KBO를 대표하는 팀들 중에서 하나이지만 2010년대 성적은 좋지 않았습니다. 2000년대 막강 스쿼드를 구축하고 2006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습니다. 과거 2006 한국시리즈 우승 멤버는 류현진, 송진우, 김백만, 구대성, 신경현, 김태균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