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는 그야말로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황금기였습니다. 류현진, 추신수, 강정호, 박병호, 이대호, 오승환, 김현수, 황재균, 최지만 등 수많은 한국 선수들이 매일 아침 메이저리그 구장을 누비며 야구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하지만 2020년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