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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대항전 3번째 대회 컨퍼런스리그 입니다. 우승하면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직행권이 있고 이재성의 마인츠도 진출했습니다.
매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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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1fsvmainz05 |
- 마인츠 VS 스트라스부르
- 샤흐타르 VS 알크마르
- 크리스탈 팰리스 VS 피오렌티나
- 라요 바예카노 VS 아테네
이번은 시즌은 생각보다 매치업이 화려합니다. 5팀이 빅리그이고 이외에 팀들도 가끔 챔스에서 볼 수 있는 수준의 팀들 입니다. 지난 시즌에는 8강에 첼레, 레기야 바르샤바, 유르고르덴, 라피트 등이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올해도 더 치열합니다. 일단 꾸준히 중계권료 참여 상금이 늘었고 빅리그 중하위권 팀들에게는 재정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재성의 마인츠는 강력한 우승 후보 스트라스부르는 만나며 힘든 경기가 예상됩니다.
일정
1차전 한국시간으로 4월 10일 새벽, 2차전 4월 17일 새벽이 될 수 있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 피오렌티나 등이 더 강팀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번 시즌으로 한정하면 스트라스부르의 경기력은 막강합니다. 일단 자국리그에서 안정적인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탈 팰리스, 마인츠, 피오렌티나, 라요 바예카노는 하위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그페이즈에서 전승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이 레벨에서 최강자 면모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우승
일단 대회 창단이 2021-22시즌으로 5시즌째 입니다. 역대 우승은 AS로마, 웨스트햄, 올림피아코스, 첼시 입니다. 올림피아코스를 제외하면 빅리그 팀들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팀들을 보면 자국리그에서 우승이 쉽지 않거나 기존 유로파리그에서도 우승이 어려운 팀들이 우승할 수 있어서 경쟁이 치열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재성의 마인츠의 경우 독일 2부 분데스리가2 우승이 53년 전이고 컵대회 우승 경험은 포칼, 유럽대항전 포함해서 한번도 없습니다.
애초에 주로 2부리그에 있던 팀이라 약간은 당연합니다. 이재성이 만약 우승할 수 있다면 팀의 레전드 등극은 물론이고 한국 팬들에게도 많은 감동을 줄 수 있습니다. 역대 한국인이 유럽대항전에서 우승한 것은 맨유 박지성, PSG 이강인, 토트넘 손흥민, 프랑크푸르트 차범근이 있습니다. 김민재도 이번 시즌 뮌헨에서 챔스에 도전할 수 있지만 감동으로 따지면 이재성 쪽이 더 클 수 있습니다. 라요 바예카노, 스트라스부르 등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